동국제약, '인사돌' 통해 사회공익활동 확대 '눈길'
동국제약, '인사돌' 통해 사회공익활동 확대 '눈길'
  • 오정희 기자
  • 승인 2016.08.19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동국제약이 지난 2010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주최의 '스마일 Run 페스티벌'

동국제약은 잇몸약 리딩브랜드 '인사돌'을 통해 '잇몸의 날', '스마일 Run 페스티벌' 지원, '인사돌 사랑봉사단' 운영 등 사회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잇몸의 날'은 대한치주과학회가 국민들에게 잇몸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4일 개최하고 있는 공익 활동이다.

동국제약이 지난 2009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잇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구강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사회적으로 이슈화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주최의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구강암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마라톤 대회로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구강암 환자들의 수술비로 사용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인사돌 브랜드를 성원해 주시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단순 후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매달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인사돌 사랑봉사단'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브랜드를 통한 소아암 어린이 봄나들이 후원, 전국 보육시설에 휴대용 구급가방 후원,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후원, 유소년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뿐만 아니라 '훼라민큐', '센시아' 브랜드를 통해 중년 여성 건강을 위한 동행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일리팝=오정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