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청담동 피엔폴루스, 전국에서 기준시가 가장 비싼 오피스텔
[인포그래픽] 청담동 피엔폴루스, 전국에서 기준시가 가장 비싼 오피스텔
  • 이창호, 이다경 기자
  • 승인 2016.11.13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세청, 내년도 오피스텔 등 기준시가 가격열람 시작

청담동 피엔폴루스가 기준시가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오피스텔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세청은 내년도 오피스텔 등 기준시가 가격열람 시작을 시작했다. 

이에 따르면, 내년도 1월 1일 기준으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피엔폴루스는 ㎡당 기준가격이 517만2000원이었다. 

'기준가격'이란,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에 대해 건물의 종류·규모·거래상황·위치 등을 참작해 국세청장이 토지와 건물의 가액을 일괄해서 산정·고시하는 것을 말한다.  

소득세법과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른 것이다. 

내년도 기준시가 변동률은 부산이 지난해보다 6.53%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 4.70%, 전국 평균은 3.84% 인상될 예정이다. 

최근 3년간 기준시가 변동률은 지난해에 1.56% 상승했고, 이전에는 상승률이 1%에 미치지 못했다. 

(데일리팝=기획·이창호/ 그래픽·이다경 기자)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8길 6 MeMo빌딩 7층
  • 대표전화 : 모든 문의는 데스크 직통 02-3775-40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정희
  • 명칭 : (주)와이드필드
  • 제호 : 데일리팝
  •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자 00498(2015.01.15) · 강남 라 00749(2011.04.27)
  • 발행일 : 2011-04-27
  • 발행인 : 정단비
  • 편집인 : 정단비
  • 데일리팝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데일리팝.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pop@dailypop.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