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솔로이코노미] 택배 서비스, 이용 목적에 '변화'가 생겼다
[日솔로이코노미] 택배 서비스, 이용 목적에 '변화'가 생겼다
  • 오정희, 이다경 기자
  • 승인 2017.01.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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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서비스를 비롯한 유통업의 발달로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고 받아 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특히 1인가구의 경우 소비의 대부분을 오프라인이 아닌 인터넷 쇼핑으로 소화하는 만큼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1년간 택배를 받은 사람은 95.5%로 월 2~3회 이상 택배를 받고 있었다.

택배 이용의 주된 목적도 변했다. 과거 택배의 대부분이 가족에게서 온 것이었다면 최근에는 '인터넷 쇼핑몰' 등의 물품 수령이 가장 많은 빈도수를 차지한다.

택배 서비스 이용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점은 '배송의 정확성'이었으며, 저렴한 배송요금, 화물 취급 주의, 배송 시간의 정확성 등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팝=기획·오정희/ 그래픽·이다경 기자)

※'日솔로이코노미'는 2000년 이전부터 1인가구에 관심을 갖고 산업을 발전시켜 온 일본의 사회 전반적인 소식을 일본 기업과 정부발표 데이터 자료를 토대로 '데일리팝'에서 자체적으로 번역·재구성해 전하는 기획 시리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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