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대선주자 브리핑] 반기문과 사무총장 10년
[주요대선주자 브리핑] 반기문과 사무총장 10년
  • 정단비 기자
  • 승인 2016.10.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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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10년 전인 2006년 10월 14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2007년 1월 1일부터 코피 아난의 뒤를 이어 유엔 사무총장 직을 맡았다. 2011년까지 5년간의 첫 번째 임기를 마치고, 연임에 성공해 2016년까지 10년의 임기를 이어갔다. 반 총장이 선출된 지 10년 뒤 같은 날 유엔은 후임 사무총장인 안토니오 구테헤스 전 포르투갈 총리를 선출했다. 후임총리의 임기 시작은 내년 1월 1일부터이며, 반 총장의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

문 전 대표가 13일 4대경제연구소장과 회동하자 더민주 박영선 의원과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비슷한 취지로 비판의 페이스북 글을 남겼다. 국감에서 대기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와중에 대기업 경제연구소장들과 간담회 같는 것이 적절하냐는게 비판의 요지다. 이에 대해 문 전 대표는, 전경련이 미르와 K스포츠 재단 설립을 위해 대기업으로부터 수백억원을 걷은 것은 준조세와 다름없으며 반기업적 행태라고 비판하면서도,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재벌대기업이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안 전대표가 JP와 25일 회동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당초 약속은 지난달 9일이었지만 JP측이 일정을 미뤄 이달에 회동하게 됐다고 한다. 안 전대표 측은 추석인사를 뒤늦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

외통위 국정감사에서, 대한민국의 북핵정책이 실패했다며 "여기에는 박근혜 정부도 포함이 된다"고 말했다. 집권여당의 대표를 맡기도 했던 김 전 대표가, 박근혜 정부에 대한 비판을 공개적으로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재명 성남 시장

국정감사에 출석해, 청년배당 정책이 4대강보다 좋은 정책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은 광역자치단체여서 정부직권으로 청년배당사업이 취소됐지만, 성남시는 경기도 소관이라 정부가 직접 취소시키는 일이 없었고 현재 시행중인 상황이다.

(데일리팝=정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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