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레시피] 먹다 남은 전으로 술 안주까지! '전 찌개'
[싱글레시피] 먹다 남은 전으로 술 안주까지! '전 찌개'
  • 이지원
  • 승인 2018.02.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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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는 상에 올라갈 전을 준비하느라 먹는 양보다 남기는 양이 훨씬 많게 된다.

또한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이는 자리인만큼 술도 빠질 수가 없는데 이때 남은 전으로 만들 수 있는, 얼큰해서 술 안주로도 딱인 전 찌개의 레시피를 공유할까 한다.

◇전 찌개 만드는 방법◇

재료: 먹다 남은 전, 청양고추, 홍고추, 간 마늘, 새우젓, 양파, 무, 물

1. 양파와 무를 깔아둔 냄비에 먹다 남은 전을 가지런히 꽃는다.

 

2. 전들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준다.

 

3. 간 마늘 한 숟갈과 새우젓두 숟갈을 빈 공간에 조금씩 넣어 준다.
Tip. 새우젓이 없다면 액젓이나 국간장, 소금을 사용해도 좋다.

 

4. 국간장 두 숟갈과 고춧가루 한 숟갈을 넣어 주면 술자리 '완소' 안주 전 찌개 완성.

(출처='tvN 집밥백선생, 집밥백선생 3)

(데일리팝=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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