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로 보는 뉴스] '팬케이크 아직도 가루로 만드니?' 프리믹스, 더 간편한 즉석 식품에 밀리네
[수치로 보는 뉴스] '팬케이크 아직도 가루로 만드니?' 프리믹스, 더 간편한 즉석 식품에 밀리네
  • 이지원, 이지연
  • 승인 2018.07.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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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믹스가 뭐지?
 
부침가루나 핫케이크가루, 브라우니와 케이크 믹스 등 복잡한 과정 없이 원하는 제품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나온 제품
 
프리믹스류 시장은 점점 축소 중
연도별 프리믹스류 매출액 (단위: 백만 원)
2013년 10만 4760
2014년 9만 7362
2015년 9만 5807
2016년 8만 4236
2017년 7만 9715
브라우니 믹스로 전성기를 누렸던 프리믹스의 시장은 점점 축소하는 중
2018년 1분기의 매출액도 전년도 대비 큰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꾸 줄어드는 매출... 왜?
"바쁜 현대인들이 즐기기에는 프리맥스로 조리하는 과정도 번거롭다!"
프리믹스보다 더 간편한 즉석 조리식품의 성장&외식 시장의 확대가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추측 가능
더이상의 신제품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한 몫 했다!
 
프리믹스, 주로 할인점과 슈퍼에서 구매
2017년 1/4분기 프리믹스류 시장 점유율
백화점 1%
할인점 34%
체인슈퍼 28%
편의점 0%
독립슈퍼 29%
일반식품점 8%
소비자들의 프리믹스 주요 구매 시장은 할인점&슈퍼
상위 세 개의 점유율 합산이 약 91%!
독보적인 이들의 점유율을 알 수 있었다.
 
CJ 제일제당 vs 오뚜기, 1위는 누구?
2017년 브랜드별 프릭믹스류 매출액 (단위: 백만 원)(그래프로 만들어 주세요)
CJ 제일제당 3만 6497
오뚜기 2만 6776
삼양사 4889
대한제분 2122
대상 1030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프리믹스류 브랜드는? 'CJ 제일제당&오뚜기'
1인자를 둔 이들의 싸움은 2018년에도 계속되는 중
 
이제는 브라우니보다 부침가루
유형별 프리믹스류 매출액 변화 (단위: 백만 원)
2013년
베이커리믹스 4만 5671
부침가루 4만 2211
튀김가루 1만 6878
총 매출액: 10만 4760
2017년
베이커리믹스 2만 4763
부침가루 3만 8454
튀김가루 1만 6019
총 매출액: 7만 9715

2013년과 2017년도 프리믹스류 유형별 매출액을 비교해 봤을 때 브라우니, 핫케이크 등 베이커리믹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떨어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데일리팝=이지원 기자, 이지연 에디터)
(자료=FIS 식품산업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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