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부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부영그룹에 단지 개선 공사 '감사패 전달'
동탄 부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부영그룹에 단지 개선 공사 '감사패 전달'
  • 이예리
  • 승인 2018.08.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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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경기도 화성 동탄 23, 31블럭 사랑으로 부영아파트(이하 동탄 부영아파트) 입주자들이 하자 처리 및 단지 업그레이드 합의 공사를 통해 아파트 이미지를 변모시킨 공로로 부영그룹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8월 16일 부영그룹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입주민과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겠다는 상생의 방안을 내놓은 뒤 나온 사례다. 

부영그룹은 8월 18일과 2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남동탄 영업소에서 화성 동탄 31블럭(청계숲 사랑으로 부영아파트)과 23블럭(에듀밸리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하자 처리와 단지 업그레이드 공사를 성실하게 수행해 아파트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공헌한 부영그룹에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동탄 하자 논란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으며 동탄 부영아파트를 살기 좋은 곳으로 변모시켜 입주자들의 주거 만족을 높이는데 더욱 힘쓰고 있다. 동탄 부영아파트 23블럭 입주자들의 요구 조건을 대폭 수용해 커뮤니티 시설 시공·놀이터 시설물 추가 설치·산책로 조경 설치·차량인식기 설치·자전거 거치대 교체 등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동탄 23블럭 입주자대표회의 한인수 회장은 "동탄 23블럭(에듀밸리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시공사로서 단지 업그레이드 합의공사를 시행함에 있어서 부영그룹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계부서 임직원들의 최선을 다한 성실시공으로 보다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데 공헌하였으므로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한다"고 말했다. 

(데일리팝=이예리 기자)

*이 기사는 기업과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