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심플키친' 임태윤 대표 "공유주방 시장, 빠르게 성장할 것" [데일리팝TV-인터뷰]
공유주방 '심플키친' 임태윤 대표 "공유주방 시장, 빠르게 성장할 것" [데일리팝TV-인터뷰]
  • 정단비, 정민호, 배지환
  • 승인 2018.12.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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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음식점 창업자들에게 주방시설을 공유해주는 '공유주방'이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했다.

공유주방 '심플키친'은 주방 공간뿐만 아니라 디자인, 마케팅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들이 식자재, 비품, 배달대행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심플키친 임태윤 대표는 "공유주방을 이용하면 음식점 창업을 위한 비용 절감, 운영비 절감 등의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과 중국 등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공유주방이 배달 시장이 인구 대비 가장 큰 대한민국에는 없는 것을 보고 "이건 무조건 될 수밖에 없다"며 확신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 심플키친은 역삼 1호점이 모두 입점이 완료된 상태이며, 12월 화곡동에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10개 이상의 지점을 추가로 확장, 2020년에는 50개의 지점을 오픈하는 목표가 있다는 임태윤 대표는 동남아와 중국 시장으로 해외 진출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Q. 심플키친은 어떤 서비스인가

Q. 공유주방이란 무엇인가

Q. 공유주방 사업을 시작한 계기

Q. 공유주방의 수요가 늘어나는 이유

Q. 심플키친의 장점

Q. 공유주방 업계의 미래

Q. 앞으로의 계획

 

(데일리팝=정단비 기자, 정민호 PD, 배지환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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