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단신] KEB하나은행·IBK기업은행·DB손해보험 外
[금융 단신] KEB하나은행·IBK기업은행·DB손해보험 外
  • 변은영
  • 승인 2018.12.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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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2019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 단행

KEB하나은행은 통합은행 출범 후 최대의 업무실적에 기반한 손님 행복 실천, 현장 중심의 영업지원 활동 역량 제고를 위한 '2019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년 조직개편은 ▲ 손님중심의 혁신을 통한 손님 행복 실천 ▲ 지역, 기관 등 손님과 현장 중심의 마케팅, 지원역량 제고 ▲ 고령화, 글로벌화 등에 대응한 수익 성장 기반 강화 ▲ 내부통제 역량강화 및 조직운영의 효율성과 시너지 제고 등으로 그 의미를 함축할 수 있으며, 이러한 조직 개편 취지에 맞춰 임원 인사가 이루어졌다.

KEB하나은행은 기존 소비자브랜드그룹을 '소비자행복그룹'으로 전환하고 그룹의 소비자보호본부 내 손님에 대한 서비스 제고 및 만족도 개선 등을 전담하는 손님행복센터를 신설한다. 또한 지역의 손님과 시장 변화에 신속한 대응, 인력 운영, 효율적인 현장지원을 위해 기존 중앙영업그룹을 2개의 영업그룹으로 분리 운영한다.

 

ⓒ뉴시스

IBK기업은행, 인도네시아 은행 두 곳 동시 인수 승인 취득

IBK기업은행은 인도네시아 금융당국(OJK)으로부터 아그리스(Agris)은행과 미트라니아가(Mitraniaga)은행의 인수 승인을 동시에 취득했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아그리스(Agris)은행과 조건부 주식인수계약을 체결한지 1년여만으로 인수 승인을 받아낸 기간도 가장 짧다. 기업은행은 인수 승인과 동시에 두 은행의 합병작업에 착수했다. 내년도 상반기 중 'IBK인도네시아은행'을 출범시키고, 조기 안정화와 현지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 은행 모두 자카르타에 본점을 둔 상장은행으로, 인도네시아 전역에 아그리스(Agris)은행은 23개, 미트라니아가(Mitraniaga)은행은 13개의 영업망을 보유 중이다. 

 

DB손해보험 임원 승진 및 인사이동

DB손해보험은 임원 총 24명에 대한 승진 및 인사 이동을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 임원 승진- ◇실장 및 부문장 ▲ 감사실 조원성 ▲ 신사업부문 박제광 ▲ 전략사업부문 김춘곤 ▲ 개인사업부문 박성록 ◇ 상무 ▲ 홍보팀 신해용  ▲ 신사업마케팅팀 박영식 ▲ 재무심사팀 임재환 ▲ 자동차보상본부 허대회 ▲ 강북사업본부 남석원         

◇ 담당    
▲ 호남사업본부 임덕은 ▲ 자동차업무팀 김학출 ▲ 인사팀 심재철 ▲ 개인마케팅팀 최규호 ▲ 일반보험업무팀 류석 ▲ 영업교육팀 김형훈 ▲ IT지원팀 최성환

임원 이동- ◇ 상무▲ 전략혁신팀  고영주 ▲ 보상기획팀 이범욱 ▲ 장기업무팀 이대진 ▲ 장기보상본부 윤석준 ▲ 준법감시팀 이존하 ▲ 경영관리팀 남승형 ◇ 담당 ▲ 정보보호팀 손성구 ▲ 법인3사업본부 김창훈

 

어니스트펀드, 2018 애뉴얼리포트 발표

어니스트펀드는 총 6가지 주제로 2017년과 2018년 실적을 비교 분석한 '2018 애뉴얼리포트'를 12월 31일 발표했다. 어니스트펀드 발표에 따르면 ▲모집금액 측면에서 2017년과 대비해 큰 성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P2P금융협회 공시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어니스트펀드가 2018년 1월부터 11월 말까지 모집한 투자금액은 총 2380억원으로, 2017년 한 해 동안 모집한 570억원과 비교해 무려 31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고객들의 ▲투자참여도 역시 눈에 띄게 증가했다. 어니스트펀드의 월 평균 모집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투자건수는 10배가 늘었다. 2017년 월 평균 모집금액은 47억원 규모였으나, 2018년 들어 216억원으로 4.6배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뤘으며, 특히 지난 11월 한달간 288억원을 모집하면서 해당월 기준 2위 업체와(227억원)과 크게 격차를 벌렸다. 

 

NH농협은행, '2019년 경영전략 워크샵' 개최

NH농협은행은 12월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점 대회의실에서 '2019년 경영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이대훈 은행장을 비롯한 경영진 90여명이 참석하여 고객중심의 마케팅 추진과 리스크관리 강화 방안, 디지털 선도은행 도약 등 2019년 농협은행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리더의 소통 방법에 관한 특강을 듣고, 임직원간 소통과 조직의 동기부여 강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데일리팝=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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