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직장인 절약팁] 이것만 안 해도 시간절약, 돈 절약 '나쁜 패션 습관 5가지'
[초보직장인 절약팁] 이것만 안 해도 시간절약, 돈 절약 '나쁜 패션 습관 5가지'
  • 권소미
  • 승인 2019.03.20 16: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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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도 습관에서 나온다.
돈 낭비만 하는 소비는 이제 그만!
나쁜 습관은 버리고 패션센스는 올리자

이맘때가 되면 바야흐로 '쇼핑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가올 완연한 봄과 여름을 위해 많은 이들이 발 빠르게 쇼핑을 나선다. 하지만 안타도 기깝게분 좋게 나선 쇼핑에서 적잖이 많은 이들이 쇼핑 후에 후회의 고배를 마시거나 기분 좋게 산 옷들이 생각보다 손이 가지 않아 또다시 옷장만 차지하는 짐으로 전락하기 일쑤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패션과 쇼핑에도 우리가 가진 나쁜 습관들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도 모르게 쌓여 있었던 나쁜 패션 습관은 조금 과장되게 말해 흡연과 음주만큼이나 생활 전반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나쁜 패션 습관을 찾아내 개선하고, 좋은 패션 습관을 길러보자. 나쁜 습관은 쉽게 버리기 힘들지만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후회와 낭비, 체력소비를 할 순 없다. 조금만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다. 

따라서 좋은 습관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약간의 시간을 투자한다면, 자신의 오래된 나쁜 패션습관을 버릴 수 있다. 작은 변화가 많은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을 염두하며 지금부터 알아두면 좋을 대표적인 나쁜 패션 습관을 요약 정리했다.

1. 영수증 보관을 하지 않는 습관  

영수증을 보관하는 버릇은 나쁜 버릇이 아니다.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를 교환과 환불, 나아가서는 정산을 위해 필요하다. 반드시 모든 영수증은 따로 휴대할 수 있도록 소형 지갑이나 파우치, 혹은 폴더 등 한 곳에 보관하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좋다. 혹시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옷을 고려하지 않거나 스타일을 고려하지 않고 산 옷은 후회하게 되어 있다. 특히 영수증을 주머니에 대충 구겨 넣는 버릇은 품격과 찾지 못할 수 있도록 하는 지름길임을 알아두자. 

2. 온라인 리뷰 체크를 잊어버리는 습관  

SNS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온라인 리뷰는 늘 제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온라인 리뷰는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가 그 제품을 어떻게 착용했는지 만족도와 단점은 어떤 것인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댓글과 이미지를 보고나면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온라인 쇼핑 시대에 맞는 좋은 습관이다.

3. 순간적인 충동으로 옷을 구매하는 습관 

쇼핑을 계획하지 않았으나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나타나면 순간적으로 그 제품을 구매할 수밖에 없는 합리화를 하며 스스로에게 주문을 건다.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는 그 옷을 언제, 어떻게 입을지 생각해야 한다. 만약 쇼핑 전에 계획하지 않았거나 바로 착용할 옷이 아니라면 나의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라도 두 눈을 질끈 감고 지나치는 것이 현명한 쇼핑 습관이다.

4. '최종' 할인 유혹에 넘어가는 습관  

과학적으로도 밝혀진 사실이지만 보통 소비자들은 마지막 세일에 대한 이메일이나 안내문자, 정보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TV 홈쇼핑에서 얼마 남지 않은 수량과 시간을 알려주며 충동구매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이론이다. 단지 매장에서 혹할만한 할인 코드를 제공한다는 이유만으로 무언가 사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면 그 습관을 과감하게 버릴 필요가 있다. 대게 그렇게 구매한 옷은 맘에 들지도 않고 입지도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5. 직구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 습관      

이미 자신이 생각하고 있거나 꼭 사야할 제품이 있는 상태라면 해외 직구 사이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해외 직구 사이트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소매가격으로 사기에 부담이 되는 디자이너 제품이나 스포츠 브랜드, 수입이 안 되는 제품군들을 구매할 수 있다. 거기다 관세가 붙지 않아 저렴한 가격 또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힘든 폭넓은 취향이 반영된 아이템도 득템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코리아)

(데일리팝=권소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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