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이코노미] 베트남에서도 편의점이 대세!
[솔로이코노미] 베트남에서도 편의점이 대세!
  • 이지원, 이지연
  • 승인 2019.04.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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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베트남의 1인당 GDP가 2000달러를 넘어서며 소비자들의 수요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특히 이들은 입고, 자고, 먹는 데 더 나은 소비를 하길 원하게 됐다.
 
베트남 국민들이 본격적으로 의식주를 중심으로 한 생필품과 소비재에 많은 소비를 하게 된 것이다.
특히 베트남 국민들이 의식주 소비 트렌드에 현재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트렌드 키워드는 '가성비'와 '안전성'이다.
 
2016년, 베트남의 '포모사 하띤 공장'이 인근 바다로 유출된 독성 혼합물로 인해 해양생물들이 집단으로 폐사
→베트남 전역에서 이슈가 됐던 '포모사 사태'
이로 인해 베트남 국민들은 안전성에 대해 집중하는 계기가 됐다.
 
 
베트남 소비자들의 변화한 소비 트렌드로 인해
가장 큰 수혜를 입은 곳은? '편의점'

베트남 전체 편의점 수 현황
2017년 1334개
↓ 21% 증가!
2018년 1608개
 
 
비슷한 가격에 더 나은 퀄리티와 높은 안전성을 지닌 편의점의 물건들은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해 잡화점으로 갔던 베트남 소비자들의 발길을 돌리는 중이다.
 

베트남 소비자에게 편의점이란?
단순 생필품 구매 공간 "NO!" → 무선 인터넷과 휴게시설이 잘 꾸려진 한 끼 식사 해결 공간!
 
즉석조리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베트남 국민들은 저렴한 가격과 잘 꾸려진 휴게공간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 편의점 시장이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 전망된다.
 
 
(데일리팝=이지원 기자, 이지연 디자이너)
(자료=kati 농식품수출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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