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이코노미] 이런 것도 구독 가능? 다양한 '구독 서비스'
[솔로이코노미] 이런 것도 구독 가능? 다양한 '구독 서비스'
  • 이예리, 이지연
  • 승인 2019.04.2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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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신문과 잡지 등을 구독했던 과거에서 최근에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구독하는 형태가 늘어나고 있다.
 
2010년 매달 1만 원 대로 각종 브랜드의 화장품을 보내 주던 미미박스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구독 서비스가 생겨났다.
영화부터 드라마, 책, 꽃, 자동차까지!
시대에 발맞춰 섬세한 감성을 갖춘 구독 서비스들을 살펴보자.
 
월정액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장 대표적인 구독 서비스 '넷플릭스'
 
한 달에 만 원 내외의 금액을 지불하면
영화와 드라마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는 '밀리의 서재'도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차는 '현대 셀렉션' 서비스를 2019년 11월까지 제공하고 있다.
월 72만 원 가량을 지불하면 쏘나타, 투싼, 벨로스터 등을 2회까지 바꿔 탑승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BMW와 포르쉐도
다양한 자동차 모델을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모아 두면 큰 돈이라고 생각되지만, 월 단위로 나누면 작은 돈이 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기꺼이 구독 서비스에 돈을 지불한다.
 
내 것과 네 것의 구분이 불분명해지며
소유 이외 공유도 관심을 가지게 된 시대가 오면서 구독이라는 새로운 시장도 열리게 된 것이다.
 
(데일리팝=이예리 기자, 이지연 디자이너)
(사진=게티이미지뱅크.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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