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문화] 지난 주말 무슨 영화가 제일 '핫태하태'? #기생충 #알라딘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나홀로 문화] 지난 주말 무슨 영화가 제일 '핫태하태'? #기생충 #알라딘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 홍원희
  • 승인 2019.06.0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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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최우식).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개봉일: 5월30일)

주연: 송강호(기택), 조여정(연교), 박사장(이선균), 최우식(기우), 박소담(기정), 장혜진(충숙)

▲ 알라딘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의 시대.  좀도둑 ‘알라딘’(메나 마수드)은 마법사 ‘자파’(마르완 켄자리)의 의뢰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섰다가  주인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윌 스미스)를 만나게 되고, 자스민(나오미 스콧) 공주의 마음을 얻으려다. 생각도 못했던 모험에 휘말리게 된다.

(개봉일: 5월 23일)

주연: 나오미 스콧(자스민), 메나 마수드(알라딘), 윌 스미스(지니)

▲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고질라의 샌프란시스코 공격으로 인해 아들을 잃은 상처로 엠마(베라 파미가)와 마크(카일 챈들러), 딸 매디슨(밀리 바비 브라운) 가족은 슬픔 속에 살고 있다.  미지의 생물을 연구하는 모나크 소속 과학자인 엠마(베라 파미가)는  또 다른 공격에 대비해 거대 괴수와 소통하는 주파수를 발견한다. 

(개봉일: 5월 29일)

주연: 밀리 바비 브라운(매디슨 러셀), 베라 파미가(엠마 러셀), 카일 챈들러(마크 러셀)

▲악인전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 보스 장동수(마동석)와 범인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김무열).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연쇄살인마 K를 잡기 위해 손잡는다. 표적은 하나, 룰도 하나! 먼저 잡는 놈이 갖는다!

(개봉일: 5월15일)

주연: 마동석(장동수), 김무열(정태석), 김성규(강경호)

 

 

(데일리팝=홍원희 디자이너)

(자료/사진=영화진흥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