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문화]블랙머니·엔젤 해즈 폴른·더 컨덕터 外…11월 셋째주 영화 개봉
[나홀로 문화]블랙머니·엔젤 해즈 폴른·더 컨덕터 外…11월 셋째주 영화 개봉
  • 홍원희
  • 승인 2019.11.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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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머니

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조진웅)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개봉일: 11월13일)

주연: 조진웅(양민혁), 김하늬(이나리)

 

▲ 엔젤 해즈 폴른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제라드 버틀러)의 임무수행 중 '트럼불' 대통령(모건 프리먼)을 향한 의문의 사상 최대 규모의 드론 테러가 발생한다. 최악의 드론 테러 사건 후 '배닝'(제라드 버틀러)은 대통령 암살사건의 테러범으로 지목되고 국가 영웅은 한순간에 일급 수배자가 되어 FBI에게 쫓기게 된다.

(개봉일: 11월13일)

주연: 제라드 버틀러(마이크 배닝), 모건 프리먼(트럼불 대통령)

 

▲ 더 컨덕터

1927년 뉴욕, 최고의 지휘자가 꿈인 ‘윌리 월터스’(크리스탄 드 브루인)는 자신의 꿈을 폄하하고 만류하는 가족과 주변인들을 뒤로 한 채 음악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수소문 끝에 피아노 수업을 받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입양아이며 본명이 ‘안토니아 브리코’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심지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스승에게 파문 당하면서 커다란 벽에 부딪치게 된다.

(개봉일: 11월14일)

주연: 크리스탄 드 브루인(안토니아 브리코), 벤자민 웨인라이트(프랭크 탐슨)

 

▲ 영화의 바람

혼자 버려진 12살, 혼자 남겨진 15살, 혼자 사라진 19살, 언젠가는 자신에게도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길 바라는 ‘영하’(권한솔)의 일기 2019년 가을, 모두를 기다린 영하의 바람

(개봉일: 11월14일)

주연: 권한솔(19세의 영하), 옥수분(19세의 미진), 신동미(은숙), 박종환(영진)

 

(데일리팝= 홍원희 디자이너)

(사진/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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