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샵인샵 통한 '소자본 배달형 창업' 도전하는 '케이콜라보김밥'
공유주방·샵인샵 통한 '소자본 배달형 창업' 도전하는 '케이콜라보김밥'
  • 이예리
  • 승인 2019.11.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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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콜라보김밥

현재 외식 배달시장의 규모는 전체 외식시장의 30%인 20조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지만, 1인 가구 증대 및 편리성을 추구하는 혼밥족이 크게 늘어나면서 배달시장의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창업의 패턴도 소자본 배달형 창업이 주를 이룰 것으로 판단되며 창업의 형태도 더욱 세분화 됨에 따라, 트렌드에 맞추어 '공유주방과의 협업을 통한 창업 및 샵인샵을 통한 창업' 방식도 많이 고려되고 있다.

공유주방을 활용할 경우 음식점 창업시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주방 관련설비들을 대폭 절감할 수 있고 인테리어등의 투자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궁극적인 소자본 배달형 창업이 가능하다. 그리고 샵인샵(shop-in-shop)창업은 한 매장에서 두가지 이상의 아이템을 판매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임대료 부담을 크게 낮출 뿐만 아니라 인원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관련해 '케이콜라보김밥' 관계자는 "이미 예비창업자들의 투자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맞춤창업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소자본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며, "공유주방 및 샵인샵 창업이 함께 진행되면 소자본창업·1인창업·업종변경 및 업종추가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콜라보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김밥(Kimbap)의 앞글자인 '케이(K)'와 협력·합작을 뜻하는 콜라보레이션의 '콜라보'를 더해 만든 이름이다. '콜라보'는 서로 다른 것들이 합쳐져 새로운 것이 창조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처럼 상생과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데일리팝=이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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