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탈출] "엄마, 지금 돈 좀 보내줄 수 있어...? ㅠㅠ" 방심하면 당한다! -메신저 피싱-
[호갱탈출] "엄마, 지금 돈 좀 보내줄 수 있어...? ㅠㅠ" 방심하면 당한다! -메신저 피싱-
  • 홍원희
  • 승인 2019.12.19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매년 증가하고 있는 도용 사기 이제는 수법도 다양해졌다?
최근에는 ‘메신저 피싱’이라는 수법으로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2018 작년 피해 금액 144.1억 원 → 전년 동기간 대비 273.5% 증가!

타인의 프로필을 도용하여 상대방을 속이고 금을 요구하는 사기 범죄인 ‘메신저 피싱’이 요즘 심각한 수준으로 늘어가고 있다.

메신저 피싱 예방법 알고 확실하게 예방하자!


전화로 본인 확인하기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받으면 전화를 하자고 하거나 바로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한다. 만약 전화를 회피한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주기적으로 비밀 전호를 변경해야 보안이 강화되어 안전하다.

Tip. 여러사이트에 동일한 비밀번호는 사용하지않는다. / 생일 등 개인정보가 들어가지 않도록 만드는게 좋다.

 

보안 설정은 필수

개인 정보가 필요한 사이트나 메신저 등에는 꼭 보안 설정을 해 놓고 보안 프로그램도 최신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해주어야 한다.

 

이미 돈을 보냈으면 어디에 신고 하죠??ㅜㅜ;;

 

지급정지·피해신고 → (경찰청) 국번없이 112

피해상담 및 환급 → (금융감독원) 국번없이 1332

 

(데일리팝= 홍원희 디자이너)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자료= 한국 인터넷 진흥원 공식 블로그, 금융감독원)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8길 6 MeMo빌딩 7층
  • 대표전화 : 모든 문의는 데스크 직통 02-3775-40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정희
  • 명칭 : (주)와이드필드
  • 제호 : 데일리팝
  •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자 00498(2015.01.15) · 강남 라 00749(2011.04.27)
  • 발행일 : 2011-04-27
  • 발행인 : 정단비
  • 편집인 : 정단비
  • 데일리팝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데일리팝.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pop@dailypop.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