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족들 어서와!] 평화로운 운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고속도로 운전 매너 지키기
[혼족들 어서와!] 평화로운 운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고속도로 운전 매너 지키기
  • 홍원희
  • 승인 2020.02.12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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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울 것만 같은 고속도로를 평화롭게 운전하는 매너는 무엇이 있는지 데일리팝이 정리해 보았다.

 

갓길에서 주행하지 않기

갓길은 구급차나 긴급차량 대피용으로 사용되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으로 운전을 하거나 세워 놓고 쉬는 행위는 금지이다.

방향지시등은 필수로

운전의 기본 중에 기본인 차선 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필수로 켜야 뒤차에게 미리 차선 변경 신호를 보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졸리면 스트레칭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고속도로 오랜 시간 운전을 하다 보니 졸음이 오는 것은 당연하다. 졸음이 오면 졸음쉼터나 스트레칭으로 졸음을 털어내자

규정속도는 지키면서

다른 도로들과 달리 고소도로 규정 속도는 100km/h이다. 터널이 많다 보니 갑자기 속도를 줄이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자

1차선은 비워놓기

한적한 고소도로라도 1차선은 추월 차선으로 구분되어 있기에 운전은 1차선이 아닌 2차, 3차에서만 해야 한다.
 

(데일리팝= 홍원희 디자이너)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자료=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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