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코, 맥북에어 2021 M1, 맥북프로 2021 M1 전용 보호필름 출시
스코코, 맥북에어 2021 M1, 맥북프로 2021 M1 전용 보호필름 출시
  • 이영순
  • 승인 2020.12.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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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코코
사진제공=스코코

지난 11월 10일 애플은 자체 행사를 통해 애플 매킨토시에 탑재되는 새로운 프로세서인 애플실리콘의 자세한 내용을 공개했다. 애플 M1으로 이름 지어진 첫 애플 실리콘은 통상적인 PC칩 1/4 전력으로 최대 3배 가까운 와트당 연상 처리 성능을 낼 수 있다고 한다. GPU 역시 동일한 전력 사용량에 두 배 높은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애플실리콘, M1을 탑재한 첫 제품은 맥북에어2021M1과 맥북프로2021M1, 맥북미니 3종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호필름 전문 브랜드 스코코에서는 맥북에어2021M1, 맥북프로2021M1 출시에 맞추어 전용 제품으로 액정, 전신 보호필름 외에 키스킨을 함께 선보인다고 15일 전했다.

액정보호필름의 경우, 저반사, 올레포빅, 울트라샤프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서 출시되었다. 빛의 반사를 줄여주는 저반사 필름은 지문방지 기능을 함께 가지고 있어 액정을 터치했을 때 남는 지문 얼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올레포빅 필름은 오염이나 이물질, 지문 등에 강해 오염을 제거하기 쉬운 필름이며, 울트라샤프 필름은 고선명 반사방지 기능이 있는 필름으로 선명한 그래픽을 더욱 부각할 수 있는 필름이다. 

외부보호필름의 경우, 노트북 상판, 하판, 팜레스트, 측면, 터치바 부위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무광 필름과 각자의 개성에 맞추어 꾸밀 수 있도록 제작된 카본, 레더 계열의 유니스킨으로 나뉘어서 출시됐다. 외부 보호필름과 키보드 보호 필름 모두 슬림하고 밀찰력 있게 제작되어 기기와 일체감을 줄 수 있어, 보호필름을 부착한 후에도 슬림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섬세한 작업이 요구되는 키보드 보호 필름의 경우 가이드 필름이 제공되고 있다. 

함께 출시된 키스킨은 키보드 보호필름과 함께 키보드의 스크래치와 마모를 방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물로 세척이 가능하여 오염될 가능성이 적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스코코 보호필름은 기기의 아주 작은 부위도 놓치지 않고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맥북에어, 맥북프로 2021 M1 역시 오염과 생활 흠집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필름 부착을 권장 드린다”며 “신형 노트북 기종이 발매될 때마다 그에 맞추어 빠르게 보호필름을 출시하고 있으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코코에서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 전용 필름을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스코코 제품 구매 시 스토어찜과 소식받기를 설정한다면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스코코의 부착점 서비스는 점점 확대 중에 있으며, 직접 방문하는 것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스코코 유튜브 채널에 초보자들도 쉽게 필름을 부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