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속도위반' 임신 5개월
박선주, '속도위반' 임신 5개월
  • 유지원 기자
  • 승인 2012.09.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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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선주의 임신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 가수 박선주(왼쪽)와 요리사 강레오(오른쪽). (박선주 트위터) ⓒ뉴스1

13일 박선주의 소속사 루씨앤베스는 "박선주가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었다"며 "나이를 고려해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선주는 지난 6월27일 5세 연하 요리사 강레오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됐지만 산모 박선주의 건강을 위해 주변 지인과 가족에게도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직후 영국 런던에 신혼집을 차린 박선주는 잠시 귀국해 현재 서울 한남동 신혼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선주의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혼수에 아기가 포함돼 있었네요", "속도위반 커플이네요!", "절대 안정 취하시길", "건강한 아기 순산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