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식물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 신규 론칭
풀무원건강생활, 식물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 신규 론칭
  • 정단비
  • 승인 2024.05.27 17: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풀무원이 식물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사업에 본격으로 나선다.

27일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오경림)은 식물 속 생리활성 물질을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물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을 신규 론칭하며 제품 라인업 2종을 먼저 선보인다.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원칙과 함께 지속가능한 식품 개발 원칙을 건강식품 카테고리에도 적용해 이를 확대하고자 했다"며 "풀무원의 핵심 가치를 담아낸 이번 브랜드는 40여 년 식물 영양소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물 속의 생리활성 물질의 기능을 규명해나감과 동시에 식물성 건강식품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풀무원건강식물원’은 각자의 몸속의 정원을 건강하게 가꿔가는 단계에 따라 ▲식물 발효 영양 ▲식물 기초 영양 ▲식물 기능 강화 카테고리로 나뉜다.

먼저 ▲식물 발효 영양은 40년 넘게 이어온 풀무원의 발효 기술을 적용해 매 끼니 영양소의 소화를 돕는 제품을 선보이는 카테고리다. 식물 섭취에 대해 기존 국내 건강식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관점이 적용된 제품을 제안한다. ▲식물 기초 영양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등 5대 영양소를 기반으로 식사의 일부를 식물성 제품으로 치환하여 식사 질적 향상을 돕는 제품 카테고리다. ▲식물 기능 강화는 기능이 규명된 식물 소재를 이용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건강 고민을 케어하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는 카테고리다. 위, 장, 간 건강 및 혈당,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풀무원건강생활은 '풀무원건강식물원’ 브랜드 론칭과 함께 핵심 제품인 ‘파이토 에너지 샷’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40년 전 풀무원의 최초 사업인 건강식품 사업 정신을 이어나감과 동시에 1989년 출시된 풀무원의 야채 발효 제품을 복각해 출시했다.

‘파이토 에너지 샷’은 매일 고르게 챙겨 먹기 힘든 101가지 식물에 담긴 영양소를 1포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물 발효 제품이다. 핵심 원료인 ‘파이토 메타 에센스’는 노니, 스타 푸르트, 오크라를 비롯해 과일 41종, 채소 40종, 버섯 11종, 허브 6종, 해조류 3종까지 총 101종의 식물 원료를 8,760시간(365일)을 발효해 유기산과 초산이 풍부하고 식물이 지닌 영양소와 기능 성분의 흡수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평소에 잘 섭취하기 어려운 열매, 뿌리, 잎 등 식물의 모든 부분을 고르게 발효해 식물의 고유의 기능 성분인 파이토케미컬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풀무원건강생활 오경림 대표는 “40년간 쌓아온 풀무원 소비자들의 믿음과 신뢰에 책임감을 가지고 브랜드와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라며 브랜드 기획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풀무원이 40년 이상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식물 영양소 데이터를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식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풀무원다운 지속가능 건강식품을 론칭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균형 잡힌 식물 영양소 섭취를 도울 수 있는 건강식품 라인업을 꾸준히 선보이며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