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냉동치킨 라인업 확대..'오즈키친 갈릭마요 칰' 출시
오뚜기, 냉동치킨 라인업 확대..'오즈키친 갈릭마요 칰' 출시
  • 정단비
  • 승인 2024.06.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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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냉동치킨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냉동 치킨 가정간편식(HMR)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치킨)'을 출시한 오뚜기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치킨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앞서 오뚜기는 '오즈키친 치킨'의 제품명을 '오즈키친 칰'으로 리뉴얼한 바 있으며, 현재 라인업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8종이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아이큐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냉동 치킨 시장 규모는 약 1641억원으로 지속적 성장할 전망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맛과 콘셉트를 차별화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은 100% 닭 다리 살(원료 닭고기 중)로 만든 순살치킨으로, 튀김옷에 볶은 현미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마늘과 마요네즈가 어우러진 '갈릭마요 디핑소스'를 조합했다.
 
조리 시 20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상태의 제품을 넣고 약 10분간 데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