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우천 취소가 두려운 장마철..‘플랜비(雨) 프로젝트’ 진행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우천 취소가 두려운 장마철..‘플랜비(雨) 프로젝트’ 진행
  • 정단비
  • 승인 2024.07.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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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우천으로 인한 취소나 홀아웃 시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라운드일 기준으,로 7월 8일부터 31일까지다.

'플랜비(雨) 프로젝트’는 라운드일 기준 최소 15일 전에 예약한 티스캐너 선결제 상품 예약자가 대상이며,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18홀 라운드 예약 상품에 한해 기간 내 1인당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에서 8월 16일까지 우천 당일 내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증빙자료로 당일 발급받은 락커키 사진 또는 홀아웃 시 결제한 홀 정산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마일리지는 8월 30일에 예약자 ID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이벤트 관련 상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스캐너 관계자는 "지난여름보다 장마가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이번 여름, 필드 예약 이후 갑작스러운 우천 상황에 대한 필드 골퍼들의 우려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분들의 니즈와 골프 트렌드를 반영해 보다 다양하고 신선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티스캐너와 함께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