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레시피] 바지락과 새콤달콤한 양념의 만남, 봄철 입맛 사로잡는 '바지락무침'
[싱글레시피] 바지락과 새콤달콤한 양념의 만남, 봄철 입맛 사로잡는 '바지락무침'
  • 변은영
  • 승인 2020.04.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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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식탁에서 향긋한 바다의 향을 느끼게 하는 식재료 중 하나로 빼놓을 수 없는 바지락. 제철을 맞은 바지락으로 집밥의 품격을 더할수 있는 바지락무침의 레시피를 알아보자.

바지락은 미량원소로서 무기질 함량이 매우 높아 대사 조절작용으로 병후 원기회복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아삭한 채소와 쫄깃하고 부드러운 바지락살, 새콤달콤한 양념이 조화를 이루는 바지락무침은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 봄에 안성맞춤인 메뉴다. 

 

◇바지락무침 만드는 방법◇

재료: 무 1/5개, 당근, 오이, 대파, 바지락 살 700g

양념장 재료: 고추장 1큰 술, 고춧가루 4작은 술, 소금 1/2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설탕 1작은 술, 다진 생강 1/2작은 술, 매실액 1큰 술, 국간장 1큰 술, 식초 2큰 술

 

1. 무 1/5개를 깍둑 썰고 소금을 뿌려 살짝 절여준다.

 

2. 당근, 오이를 잘게 썰어주고 대파의 흰 부분을 바지락 크기로 썰어준다.

 

3. 냄비에 물 500ml, 소금 1작은 술을 넣고 끓여준 뒤 물이 끓으면 식초를 넣고 바지락을 넣어 살짝 데친다.

 

4. 고추장, 고춧가루, 소금, 다진 마늘, 설탕, 다진 생강, 매실액, 국간장, 식초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양념장에 절여둔 무, 바지락, 채소를 넣고 무쳐주면 완성.

 

(출처='tvn 수미네 반찬')

(데일리팝=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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