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신학기와 가을 인테리어 시즌을 앞두고 가구와 육아용품을 아우르는 대형 프로모션을 잇달아 개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퍼시스 그룹 4개 브랜드 참여하는 '퍼시스 그룹대전'
쿠팡은 오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퍼시스 그룹의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는 '퍼시스 그룹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데스커, 일룸, 시디즈, 슬로우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공부방·서재 가구, 맞춤형 모션 데스크, 유아 가구, 온 가족 가구 등 테마별로 상품을 구성했다.
행사 기간 할인 혜택과 함께 단 하루 한정 특가를 제공하는 '골드박스' 코너가 운영된다. 하나카드 결제 시 추가 20% 할인이 적용되며, 브랜드몰 찜하기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최대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2개 이상 품목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만 원의 다품목 세트 추가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배송 및 사후 관리 서비스도 강화했다. 로켓설치 대상 상품 구매 시 1개월 이내 지정일 배송 및 무상 방문 설치가 가능하며, 사다리차도 무료로 지원한다. 일부 상품에는 무상 보증 기간 연장 및 본인 과실 제외 최소 2회 파손을 보장하는 '쿠팡 안심케어 가구 보험'이 적용된다.
인기 육아용품 9000여 개 선보이는 '베이비&키즈쇼'
이와 함께 쿠팡은 70여 개 영유아 브랜드의 필수 육아용품 9000여 개를 특가로 선보이는 '베이비&키즈쇼'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킨도, 마미포코, 리벤스, 코니, 마더케이 등 주요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매일쓰는 기저귀&물티슈', '영양만점 간식&푸드', '설레는 등원길! 새학기 필수템', '재밌게 놀아요! 완구&교구' 등 카테고리별 전용 코너를 마련했다. 기저귀와 물티슈 등 소모품부터 카시트, 유모차 등 대형 육아용품까지 특가로 제공하며, 와우회원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 할인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쿠팡 측은 가구 구매 부담을 줄이는 맞춤형 서비스와 일상 육아용품에 대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