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줌인] 사탕, 이 썩는다고? 건강테마 '기능성 사탕'이 온다
[트렌드줌인] 사탕, 이 썩는다고? 건강테마 '기능성 사탕'이 온다
  • 이지원, 이지연
  • 승인 2018.12.04 1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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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시장은 위태위태
사람들의 영양과 건강에 대한 관심→고당류 식품들이 전례없는 위기에 봉착
소비자들의 '건강 좇는 트렌드'로 사탕에 대한 경계는 특히 심해졌다.
최근 몇 년간의 사탕 시장은 엄청난 변화를 겪을 수밖에 없었다.
 
 
사탕업계 선두 기업
몬델레즈, 페레로 로쉐, 펩시 曰 "어린이 식품의 설탕 함량을 20% 줄이겠다"
 
사탕 업계 내에서는 쉽지 않은 약속을 내걸며 획기적 변화 모색
 
 
하지만 전문가들 曰 "사탕업계는 몰락하지 않을 것"
사람들은 여전히 달콤한 디저트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2017년 전 세계 사탕 판매액은 약 1860억 달러
이는 2016년보다 2.7% 증가한 수치
※자료: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
 
 
맛과 건강에 대한 이중적 수요는 제품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딱 하나
"우리는 조금 더 건강한 사탕을 원한다!"
 
이러한 건강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아시아 시장에서 더욱 활발
ex) 스포츠 발포비타민, 목을 개운하게 만들어 주는 목캔디
 
 
최근에는 '살이 찌지 않는', '혈당이 통제되는' 특수 기능 사탕이 등장
2017년 3월~2018년 2월
12개월 동안 판매된 사탕 중 8%가 기능성 사탕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니즈 저격해 더 다양한 기능성 사탕을 판매할 전략!
 
 
(데일리팝=이예리 기자, 이지연 디자이너)
(자료=KATI 농식품수출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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