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방 '위쿡' 이산호 부대표가 말하는 '창업 인큐베이팅' [데일리팝TV-인터뷰]
공유주방 '위쿡' 이산호 부대표가 말하는 '창업 인큐베이팅' [데일리팝TV-인터뷰]
  • 정단비, 정민호, 백주희
  • 승인 2019.03.08 1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고자 하는 열정'"
"'셰프의 인생을 먹는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겠다"

공유주방이라도 다 비슷한 게 아니다! '위쿡' 이산호 부대표를 만나봤습니다.

최연소 5성급 호텔 조리장, 국내 최대 조리사 커뮤니티 '힐링셰프'로 유명한 이산호 셰프가 부대표로 합류한 위쿡만의 특별한 '인큐베이팅' 시스템은 다른 공유주방들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이산호 부대표의 인터뷰를 자세하게 듣고 싶다면,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Q. 다른 회사와 위쿡의 차별성

Q. 위쿡에서 할 일

Q. 공유주방, 단점은 없나?

Q. 앞으로 외식 트렌드 변화를 본다면?

Q. 앞으로의 계획은?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데일리팝=정단비 기자, 정민호 PD, 백주희 PD)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8길 6 MeMo빌딩 7층
  • 대표전화 : 모든 문의는 데스크 직통 02-3775-40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정희
  • 명칭 : (주)와이드필드
  • 제호 : 데일리팝
  •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자 00498(2015.01.15) · 강남 라 00749(2011.04.27)
  • 발행일 : 2011-04-27
  • 발행인 : 정단비
  • 편집인 : 정단비
  • 데일리팝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데일리팝.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pop@dailypop.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