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커머스융합플랫폼 '알뜰TV', 5월 론칭 앞두고 제휴 채널 본격 확대
V커머스융합플랫폼 '알뜰TV', 5월 론칭 앞두고 제휴 채널 본격 확대
  • 이예리
  • 승인 2019.04.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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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사단법인 한국뉴미디어유통산업협회 김만환 회장.(주)케이포스트 신기선대표 . 시니어교육플레너협동조합 조현미이사장, 도전미디어그룹 조영관대표, (주)디에이치랩 이동환 대표
(왼쪽부터)사단법인 한국뉴미디어유통산업협회 김만환 회장.(주)케이포스트 신기선대표 . 시니어교육플레너협동조합 조현미이사장, 도전미디어그룹 조영관대표, (주)디에이치랩 이동환 대표

㈜케이포스트(대표이사 신기선)가 구축 한 V커머스 기반 통합융합플랫폼 채널 '알뜰TV(이하 알뜰TV)'가 5월 론칭을 앞두고 제휴 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알뜰TV'는 이미지 위주의 상품 설명이 주를 이루는 기존 전자상거래시장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생산 현장의 생동함을 보여줄 수 있는 VOD영상과 SNS공유마케팅을 내세우는 '비디오커머스 통합쇼핑플랫폼'으로 생산 단계에서부터 상품화까지 전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해 소비자에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뉴라이프스타일플랫폼 '혼족의제왕'과 파트너십을 위한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한 '알뜰TV'는 전국 공동주택 입주민을 대표하는 사단법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의 등 10여개 단체를 비롯해 SNS 커뮤니티사,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등 다양한 채널들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케이포스트는 4월 13일 도전미디어그룹, (사)한국뉴미디어유통산업협회, 친환경수증음파세척기 개발사 (주)디에이치랩, 시니어교육플레너협동조합과도 파트너십 협약 체결을 체결했으며 중국 V커머스 전문기업과 전략적 왕홍 마케팅을 위해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알뜰TV'는 전국 14개 알뜰TV 권역센터 설립과 함께 정식 출범하며 올해 상반기 내로 전국 51개센터로 확대 구축될 예정이다. 지역생산자들의 전자상거래 지원을 위한 'ON-OFF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유통구조개선혁신에 앞장설 계획이다.

 

(데일리팝=이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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