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중국 IT업계 소식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 달 출시한 플래그십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 기종이 정식 출시 9분만에 완판됐다고 전했다. 중국 국내 상황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로 인하여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위축되어 있는 만큼 별다른 판매율을 기대하지 않았던 것과 달리 좋은 성과를 거뒀다.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의 중국 정식 출시일 날 삼성전자 온라인 매장, 징둥닷컴, 쑤닝, 티몰과 같은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갤럭시Z플립은 판매 시작 9분 이후 모두 준비된 물량이 소진됐다. 정확한 판매 기기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전작 갤럭시폴드보다 판매 수량이 많았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일자에 구매한 고객들은 택배를 통해 갤럭시Z플립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갤럭시S20 시리즈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3월부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될 전망이다. 한국은 갤럭시S20 시리즈 정식 출시일을 3월6일로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네이버 카페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 ‘빵집폰’에서 올 9월 아이폰12 시리즈 출시 가능성을 전하며, 재고 정리 목적으로 다양한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힌다고 5일 전했다.
카페에서는 아이폰11 PRO 최대 사은품 혜택 증정 행사 및 아이폰7, 8, X 등 다양한 아이폰 시리즈 재고정리 판매 프로모션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성능 스마트폰 아이폰11 PRO 구매자에게는 추가 사은품으로 아이패드 7세대 10.1인치형 태블릿 또는 에어팟 PRO가 지급되고 있다.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노트10, 10플러스는 현금가 70만원대, 아이폰8은 공짜폰, 갤럭시A80의 경우 현금 1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S9 기종은 현금가 9만원대로 판매되고 있어 출시가격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새학기를 맞이하여 공짜폰 프로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기종은 아이폰8, 아이폰7, 갤럭시A90 5G, 갤럭시A50, LG G8, 쿠키즈 미니폰으로써 다양한 모델들을 조건부 공짜폰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빵집폰 관계자는 "아이폰11 PRO 기종의 경우 고사양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작년 10월 말 출시되어 지금까지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 중 하나이며, 특별 사은품 아이패드가 소비자들에게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금방 재고가 소진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다음달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던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SE2는 코로나 사태로 중국 공장의 차질이 생겨 연기될 것으로 추측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아이폰11 PRO 최대혜택 및 아이폰7, 8, X 등 아이폰 시리즈 재고정리 정보와 갤럭시S20 시리즈 정식 출시에 관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커뮤니티 ‘빵집폰’을 통해 상세 사항을 알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