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보다는 가심비를 위한 시간, 노력, 효율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가성비의 종말' [데일리팝TV-솔로이코노미 상식]
가격보다는 가심비를 위한 시간, 노력, 효율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가성비의 종말' [데일리팝TV-솔로이코노미 상식]
  • 백주희
  • 승인 2020.05.18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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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가격 대비 성능비란 말 그대로 내가 지불한 가격에 대한 성능을 비교하는 것을 말한다.

가심비는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를 말한다.

“그걸 먹을 바에는 국밥 한 그릇을 먹겠다.”

따뜻한 오천 원 국밥 한 그릇 같은 가성비를 중요시하던 한국은 가격보다는 가심비를 위한 시간, 노력, 효율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호캉스나 비싼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등 비싼 소비를 하는 것은 소비에 대한 사람들의 가치관이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나’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게 된 것이다.

 

(데일리팝=백주희 PD)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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