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벤트] 제주신화월드, 제주 가을 만끽할 수 있는 '선셋 & 제주' 패키지 선보여 外
[추석 이벤트] 제주신화월드, 제주 가을 만끽할 수 있는 '선셋 & 제주' 패키지 선보여 外
  • 백주희
  • 승인 2020.09.25 1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신화월드, 제주 가을 만끽할 수 있는 '선셋 & 제주' 패키지 선보여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 '신화리조트'가 가을 제주 여행을 완벽하게 완성시켜 줄 '선셋 & 제주' 패키지를 선보인다.

'선셋 & 제주' 패키지는 2박 전용 상품으로 신화다이닝 조식, 신화워터파크 실내이용권, 바온탑 스페셜 치맥세트 바우처 1매로 구성된다. 바온탑의 스페셜 치맥세트도 포함되어 있어 눈과 입이 즐거운 여행을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스카이풀 내에 있는 승강기를 이용해 신화워터파크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신화워터파크는 10월 5일부터 실내 워터파크로 운영될 예정이며, 유수풀을 포함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풀장 시설 4곳과 실내형 워터슬라이드 2종으로 이루어져 있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 가능하다.

제주신화월드에서는 고객의 더욱 안전한 투숙을 위하여 매일 새벽 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객실 내 가구 및 시설 또한 소독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프론트에서는 객실 상황에 따라 각 객실의 간격을 최대한 띄워서 배정하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스키 시즌권'1차 특가 판매 개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020·2021 동계시즌을 맞아 9월 24일부터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에 들어갔다.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는 9월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33일 간 진행된다. 이후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 간은 2차 특가로 판매가 진행되고, 11월 14일부터 폐장일까지는 정상금액으로 판매된다. 통합 시즌권은 스키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시즌 중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시즌권 구매고객에게는 객실, 장비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무신사, 본챔스x매일우유 컬래버레이션 한정 발매... 단독 10% 할인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스포티브 캐주얼 브랜드 '본챔스'와 매일유업 대표 우유 브랜드 '매일우유'의 협업 에디션을 한정 발매한다.

이번 협업 상품은 스웨트셔츠, 후드 티셔츠, 플리스 재킷, 반바지, 양말, 비니 등 패션 상품과 핸드폰 케이스, 밀크박스, 러그 등 라이프스타일 소품까지 총 17가지 품목으로 출시된다. 본챔스와 매일우유 양사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포인트로 강조해 산뜻하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또 두 브랜드 로고와 패키지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도 돋보인다.
 
이 밖에 매일우유의 상징인 데이지 모양이 그려진 양말 4켤레 세트와 움직임에 따라 찰랑거리는 매일우유를 입체적으로 재현한 스마트폰 케이스와 에어팟 케이스 등도 출시했다.

무신사는 10월 8일까지 '본챔스x매일우유'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에 이번 협업 콘텐츠에 대한 소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무신사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이락 호텔, 방역 절차 갖춘 점심뷔페 리뉴얼 오픈

서울 중구 충무로 소재 스테이락 호텔이 방역 절차를 준수한 F&B 사업을 리뉴얼해 오픈한다고 9월 2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호텔 내 점심뷔페가 다시 문을 열게 된다. 식당 입장 시 기본적으로 손 소독과 발열 체크가 이뤄지며, 테이블간 간격을 확보하는 등의 방역 조치로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고려해 운영한다.

또한 기존 뷔페처럼 직접 음식을 덜어 먹는 시스템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면 홀 직원이 해당 음식을 서빙해 편하고 안전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게 준비됐다. 고객이 음식을 담는 절차를 생략한 비대면 주문·서빙 시스템으로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했다.

스테이락 호텔 점심뷔페의 메뉴는 요일 별 메뉴가 상이하다. 매일 한식·양식·뷔페식 3종류로 구성되며 3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골프존카운티 안성W, 실속 있는 골프 문화 조성을 위한 야간 셀프라운드 확대 도입

최근 국내 골프장에 야간라운드와 셀프라운드 열풍이 불고 있다. 야간라운드는 대게 오후 5시 이후로 티타임이 형성돼 퇴근 후 또는 야간라운드에 최적인 선선한 가을 골프를 원하는 골프 애호가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셀프라운드의 경우, 캐디피를 제외한 절감된 골프 비용으로 여유로운 라운드를 즐길 수 있어 많은 골퍼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스마트한 골프 문화를 선도하는 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는 9월 25일부터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 야간 셀프라운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17곳의 골프장을 운영하는 골프존카운티는 안성W 야간 셀프라운드 도입에 앞서, ▲한림용인 ▲청통 ▲구미 ▲무등산 등 골프존카운티 운영 골프장 총 4곳에 야간 셀프라운드 시행을 통해 국내 골프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안성W에도 추가로 야간 셀프라운드를 도입해 골프 대중화에 힘을 싣고 있다.

 

CJ CGV, 추석맞이 방역 활동 강화

정부의 추석 특별 방역 대책에 맞춰 CGV가 고객들이 안심하고 영화 관람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 방역 및 다양한 예방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 연휴를 맞아 CGV는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전문 방역 업체에 의뢰해 CGV 전국 직영 극장에 추가 방역을 완료할 방침이다. 현재 상영관 내부 좌석 팔걸이 등 고객의 손이 닿는 곳곳을 소독, 청소하는 일일 방역도 진행하고 있다. 로비 공간을 비롯하여 고객의 이동 동선에 있는 모든 물품을 수시로 소독하고 있으며, 공조 시스템 가동으로 주기적인 상영관 내부 환기도 시행하고 있다.

또한, 9월 27일까지 직영 극장 모든 상영관에 좌석간 거리 두기 띠 부착을 완료할 예정이다. CGV는 현재 티켓 예매시 한 칸씩 띄어 앉을 수 있도록 조정해 50% 좌석만을 판매하고 있다. 이 때, 좌석간 거리 두기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판매되지 않은 좌석에는 앉을 수 없게 거리 두기 띠를 이용하고 있다. 고객이 불안함을 느낄만한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자 이같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9월 30일부터는 CGV 매점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일회용 티슈 타입 손 소독제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서울 • 수도권의 18개 극장에는 추석 연휴 전까지 핸드레일 자외선 살균기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틱톡, 한가위맞이 #집콕추석 챌린지 진행

코로나19로 가족과 친지와의 만남도 조심스러운 올해 추석,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이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집콕추석 챌린지를 진행한다. 

설날과 한글날 등 주요 공휴일마다 #챌린지 이벤트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던 '공휴일 챌린지 맛집' 틱톡답게 이번 추석에도 #집콕추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함께하는 추석, 재미있는 추석, 맛있는 추석의 세 가지 주제로 연휴를 즐기는 새롭고 크리에이티브한 방법을 소개한다.

'함께하는 추석'에서는 부모님이나 형제, 친척 등 멀리 떨어져있는 가족 구성원들과 듀엣 영상을 찍거나, 기존 사진에 합성 기능을 제공하는 그린스크린 필터로 가족사진을 남기는 등 만나지 않아도 가족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집콕추석 챌린지 기간에는 앱 내 편집효과 기능에서 게임과 뷰티 등 총 15종의 스티커를 이용할 수 있다.

꿀떡 염색, 하트 보름달, 내가 달이다, 토끼팡팡 등 테마 스티커를 통해서는 추석 분위기를 내는 영상도 제작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38길 6 MeMo빌딩 7층
  • 대표전화 : 모든 문의는 데스크 직통 02-3775-40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정희
  • 명칭 : (주)와이드필드
  • 제호 : 데일리팝
  •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자 00498(2015.01.15) · 강남 라 00749(2011.04.27)
  • 발행일 : 2011-04-27
  • 발행인 : 정단비
  • 편집인 : 정단비
  • 데일리팝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데일리팝.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ypop@dailypop.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