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갈비찜 전문브랜드인 ‘짚신매운갈비찜’이 11월 3일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착한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코로나19의 파급 영향을 최소화하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피해회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인증 제도로, ㈜음식생각의 외식업창업 브랜드 ‘짚신매운갈비찜’이 다양한 가맹점과의 상생정책을 추진하며 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짚신매운갈비찜’은 그 동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가맹점을 위해 가맹점들에게 두 달 분의 로열티를 인하하고, 위생과 방역관리를 위한 가맹점 부담을 덜어주고자 방역물품을 지급한 바 있다. 또한 매출에 심한 타격을 입은 지역 가맹점에는 원재료를 지원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기업이 수익창출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생 경영을 하고 있는지도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는데, ‘짚신매운갈비찜’은 가맹점은 물론 지난 몇 년 간 중증장애인 지원센터인 해뜨는 집에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짚신매운갈비찜’ 운영사 ㈜음식생각 관계자는 “착한 프랜차이즈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역과 가맹점, 나아가 지역사회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끊임없는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여러 가맹점과 각 가맹점을 이용해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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