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꿀팁] 이건 사지 마세요! 다이소 후회템 best5
[자취꿀팁] 이건 사지 마세요! 다이소 후회템 best5
  • 안소현
  • 승인 2020.11.16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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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이라면 한달에 한번쯤은 주기적으로 방문해주어야하는 곳이 다이소이다. 없는게 없는 다이소. 혼족들에게는 백화점이나 다름없다. 저렴한 가격에 생필품은 물론 다양한 소품과 인테리어 용품, 간식, 문구류까지 정말 없는게 없다. 다양한 제품군이 대부분 5000원 이내의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어 한번 방문하면 양 손 가득 두둑히 쇼핑하게 되는 곳이다. 이런 다이소에서 더더욱 꿀템들을 잘 선택해 구입하기위해 저번 편에서는 '다이소에서 꼭 사야할 자취꿀템'들을 소개했다. 그러나 이런 다이소의 가격에 현혹되어 닥치는대로 물건을 사다 일주일도 못가 고장나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버리는 경험을 한번쯤 겪어보았을 것이다. 이에 이번에는 다이소의 후회템, 사면 안되는 제품 worst 5를 소개한다.



worst1. 접착제품류 중 먼지제거 롤러

거의 모든 제품이 2000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타 무인양품, 자주 등의 생활잡화 브랜드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편이기떄문에 가격을 보자마자 혹해 구매해버리게 된다. 그러나 다이소의 접착제품류는 절대 구매하면 안된다는 말이 많다. 접착력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제 구실을 하지 못해 보풀은 물론 먼지도 제대로 제거할 수 없다.



worst2. 접착제품류 중 욕실 거치대와 마스킹 테이프.

롤러와 마찬가지로 접착제품류이다. 특히 욕실 접착거치대의 경우 매우 약한 접착력으로 물건의 무게를 제대로 지탱할 수 없다. 욕실 내 습기이 접착력을 더욱 약하게 하여 걸어둔 것과 거치대 모두 떨어지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마스킹테이프 역시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은 정말 많지만, 금새 종이에서 나가떨어져 사라져있는 경험을 맛보게 될것이다.

 

worst3 전자제품류 중 카메라 거치대

전자제품이기에 비교적 고가의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다이소 내에서만 고가일 뿐 타 정품 전자기기에 비해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저렴한 가격이기에 가끔 사용하고 있던 정품이 고장나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금새 고장나버리기에 다시 구매해야하므로 돈을 허공에 뿌리는 셈이 된다.

 

worst4 전자제품류 중 케이블 잭

삼각대의 경우, 구매 초반에는 거치대가 무거운 전자기기를 잘 버텨주기에 만족도 높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지탱해주는 삼각대 다리 부분이 매우 약하고 잘 휘어져 전자기기를 지탱하지 못하고 떨어트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삼각대를 사용해 촬영하다 휴대폰을 떨어트려 액정을 꺠트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케이블 잭의 경우, 전자기기에 연결하는 잭 부분이 연약해 연결되지 않거나 한달만 지나도 고장나버린다는 평이 많다. 한마디로 내구성이 매우 약한 것!

 

worst5. 향초

다이소의 향초 역시 타 브랜드의 제품에 비해 저렴해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다이소 향초는 향이 독하거나 세기에 은은한 향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비추천한다. 또한 다른 향초에 비해 훨씬 빨리 녹아 없어진다. 분위기 연출용으로 일회성 향초가 필요하다면 다이소에서 사진과 같은 무향 화이트 향초를 구매하기를 추천하지만, 생활하며 켜둘 것이라면 향초에 조금 더 투자해보자.

 

다이소 자취꿀템편에 이어 이번에는 다이소의 후회템을 알아보았다. 주로 흡착제품, 전자기기 등 계속해서 사용해야하는 내구재들이 후회템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다이소 꿀템&후회템 시리즈 정보를 통해 거를 건 거르고 정말 내게 필요한 가성비 아이템을 챙길 수 있는 프로 혼족이 되어보자. 또한 본 리뷰 속 제품들은 지점 별로 제품 재고와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가까운 지점을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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