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컴퍼니가 사진 전문가들과 손잡고 론칭한 스튜디오 브랜드 'PLAN.B STUDIO'(대표이사 조대원, 이하 플랜비)는 대세 배우 홍예지와 이봄을 첫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PLAN.B STUDIO'의 전속모델이 된 배우 홍예지는 영화 ‘이공삼칠’과 드라마 ‘청와대 사람들’, ‘전체관람가+:숏버스터’ 등에 연속으로 캐스팅됐다.
플랜비는 지난 3월 한양대점을 포함 동시에 3개 스튜디오을 오픈하고, 최근 부산대점 오픈과 경기, 경남지역 등 10여 곳에 추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인물사진 전문가들과 손잡은 만큼 인물사진의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듯한 사진처럼 찍을 수 있는 조명과 전용 촬영 장비를 갖추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플랜비 관계자는 “‘코리아 탑 어워즈 혁신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한 ‘리오컴퍼니’의 브랜드 운영 노하우와 전속모델 배우 홍예지, 이봄의 활발한 활동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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