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레시피] 손쉽게 만드는 여름 별미 반찬, 향긋하고 시원한 '달래 오이무침'
[싱글레시피] 손쉽게 만드는 여름 별미 반찬, 향긋하고 시원한 '달래 오이무침'
  • 변은영
  • 승인 2020.07.03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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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아삭한 여름 대표 채소 오이! 여기에 향긋하고 알싸한 달래를 곁들여 무더위에 달아난 입맛을 되찾아줄 달래 오이무침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달래의 향이 좋고, 오이가 상큼해서 고기 요리에 곁들이기 딱 좋다.

오이와 달래를 매콤새콤한 양념에 버무려주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의 달래 오이무침이 완성된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밥에 비벼먹으면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울 수 있다. 저녁 반찬이 고민일 때 뚝딱 만들 수 있는 달래 오이무침을 만들어 즐겨보자.

 

◇달래 오이무침 만드는 방법◇

재료: 달래 225g, 오이, 배 반 개, 생률 5개

양념장 재료: 진간장 4큰 술, 고운 고춧가루 1큰 술, 굵은 고춧가루 2큰 술, 설탕 2큰 술, 식초 2큰 술, 깨소금 2큰 술

 

1. 손질한 달래를 3~4cm 길이로 자르고 오이를 골패쪽썰기한다.

 

2. 껍질을 벗긴 배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썰고 생률 5개는 얇게 편 썬다.

 

3. 볼에 진간장, 고운 고춧가루, 굵은 고춧가루, 설탕, 식초, 깨소금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4. 양념장에 달래, 오이, 배, 생률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

 

(출처='mbn 알토란')

(데일리팝=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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