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대교뉴이프, 1인 가구 노후 위해 손잡는다..'하나 더 넥스트-1인 든든신탁' 출시
하나은행-대교뉴이프, 1인 가구 노후 위해 손잡는다..'하나 더 넥스트-1인 든든신탁' 출시
  • 정단비
  • 승인 2024.12.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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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과 (주)대교뉴이프(대표이사 강호준)가 1인 가구의 성공적인 노후를 위해 협력한다. 이의 일환으로 양사는 지난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신탁 서비스인 ‘하나 더 넥스트–1인 든든신탁’(이하 1인 든든신탁)을 출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노후를 위한 은퇴설계, 상속·증여, 건강관리 등 웰 리빙(Well-living)을 넘어 웰 에이징(Well-aging)과 웰 다잉(Well-dying)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과 강호준 (주)대교·(주)대교뉴이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과 강호준 (주)대교·(주)대교뉴이프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1인 든든신탁’을 이용하면 신탁 상품을 활용한 자산관리는 물론, 1인 가구에 특화된 다양한 비금융 제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지급청구대리인 지정을 통한 투명한 자금관리 지원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이전 준비 ▲인지강화 프로그램, 시니어 전문 교육 수강 등 양사의 시니어 전문 인력이 제안하는 노후 준비 솔루션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인 가구의 효율적인 자산관리뿐 아니라 1인 가구의 노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신탁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하나은행이 유언대용신탁 분야에서 14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독보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맞춤형 신탁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월 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 더 넥스트(HANA THE NEXT)'를 출범하고 시니어 세대를 위한 토탈케어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