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이코노미 동향] 청년주거 플랫폼 '컴앤스테이',  앱 리뉴얼 맞아 '월세 지원 이벤트' 진행 外
[솔로이코노미 동향] 청년주거 플랫폼 '컴앤스테이',  앱 리뉴얼 맞아 '월세 지원 이벤트' 진행 外
  • 백주희
  • 승인 2020.07.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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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거 플랫폼 '컴앤스테이',  앱 리뉴얼 맞아 '월세 지원 이벤트' 진행


컴앤스테이가 모바일 전용 앱과 PC전용 홈페이지를 청년주거 플랫폼으로 동시에 리뉴얼하고, 이를 기념하는 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주거 매물의 다양화와 사이트 활용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했다.

주거 매물의 경우 국내 최다 쉐어하우스 매물을 보유해 폭 넓은 선택권을 전해 온데 이어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원룸·아파트·오피스텔 등 보다 다채로운 부동산 매물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메뉴를 업그레이드 해 사용자는 희망하는 주거 형태·건물 종류·지역에 따라 매물을 맞춤 추천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제공되던 서비스인 청년·입주민·예비 1인가구를 위한 정보성 콘텐츠 제공 역시 강화한다. 기존 주거 관련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되었던 '청년 주거정보'의 경우 ▲'역세권 청년주택' ▲'청년 주거 상담소' ▲'싱글라이프의 모든 것'이라는 세부 카테고리를 통해 더욱 다채롭게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컴앤스테이는 사이트와 앱 리뉴얼을 맞아 '월세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SK디앤디 - 주거와 엔터테인먼트의 만남 '에피소드', 에스팀과 전략적 협업


SK디앤디의 1~2인 주거 브랜드 '에피소드'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에스팀'과 협업한다.

SK디앤디는 '에피소드'가 보유한 공간과 에스팀이 가진 다양한 네트워크의 결합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문화 경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7월 16일 밝혔다.

에스팀은 모델뿐 아니라 디자이너·아티스트·엔터테이너, 그리고 국내 최초로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영역으로까지 사업을 확대해 가며 패션·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No.1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이다.

양 사는 우선 강남역 근처에 위치한 '테이블 바이 에피소드'와 성수동에 자리한 '에피소드 성수 101' 및 '에피소드 성수 121' 내 공용 공간에서 매월 3~4회에 걸쳐 에스팀의 인플루언서와 엔터테이너들이 직접 참여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넷플릭스, 국내 창작자들과 협업으로 창작 생태계 발전 추구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다양한 위치에서 활약하는 창작자들과 협력을 지속하며, 국내 창작 생태계와의 상생은 물론 문화와 국경을 뛰어넘는 K 콘텐츠 제작을 위해 힘쓰고 있다. 

넷플릭스는 스토리 발굴부터 콘텐츠 제작, 현지화에 이르는 전 단계의 국내 창작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전 세계인이 시청하는 K 콘텐츠를 한국에서 한국어로 제작하고 있다. 실제로 넷플릭스는 2016년 국내 진출 이후 서울, 부산, 제주를 비롯한 전국 58개 도시를 누비며, 감독·작가·현장 촬영진·전반 및 후반 작업진 등 4만 3000명 이상의 국내 창작자들과 함께 협업해왔다.
 
특히 국내 시각 효과(VFX) 스튜디오인 웨스트월드(Westworld)는 지난해 넷플릭스와의 협업 이후 100명 이상의 인원을 충원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넷플릭스와의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VFX 신기술인 '버추얼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을 도입하고, 실내용으로 고안된 해당 기술의 야외 활용법을 새롭게 제시하는 등 콘텐츠 제작 환경의 발전을 공동으로 이뤄내고 있다. 
 
지난 7월 15일에는 넷플릭스 서울 콘텐츠 팀이 CJ ENM의 신인 창작자 발굴 및 육성사업 '오펜(O'PEN)'의 신예 작가들에게 '넷플릭스가 찾는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일일 특강을 개최하며 신인 창작자들과 직접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세계 시청자들을 연결시키는 넷플릭스 콘텐츠 및 스토리텔링의 저력이 조명됐으며, 창작자의 다양한 시도와 자유가 존중받는 넷플릭스의 제작 환경이 강조됐다.

 

 

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 '티머니GO'로 알차GO, 스마트하게 GO!


(주)티머니(대표 김태극)가 통합이동 서비스 플랫폼, '티머니GO(TmoneyGO)'의 '따릉이' 이용 편의와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표적인 '라스트마일 모빌리티(Last Mile Mobility :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내려 최종목적지인 집까지 마지막 1마일을 이동하기 위한 수단)'인 '따릉이'를 통해 티머니GO가 실현하고 있는 통합 이동서비스, 'MaaS(Mobility as a Service : 통합 이동 서비스)'에 대한 경험을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티머니GO는 ▲지하철 ▲버스 ▲따릉이(자전거) 뿐만 아니라, ▲킥보드(하반기 도입 예정) ▲카셰어링(하반기 도입 예정) ▲택시 호출(하반기 도입 예정) ▲고속, 시외버스(2021년 도입 예정) 등 다양한 모빌리티 수단을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

 

 

옥션, '왓챠' 프리미엄 1개월 이용권 9000원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이 8월 6일까지 '옥션X왓챠 홈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멀리 휴가를 떠나는 대신, 보고 싶었던 영화와 밀린 드라마를 보며 집에서 홈캉스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더 특별한 혜택으로 왓챠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왓챠는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등 8만편의 작품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무제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VOD서비스다.

먼저 '왓챠 홈캉스 이용권'(왓챠 프리미엄 1개월 이용권)을 30% 할인한 9000원에 5000매 한정 판매한다. 영화 한 편 값에 약 8만개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셈이다. 여러 디바이스에서 울트라 HD 4K의 초고화질로 최대 4명까지 동시 시청할 수 있어,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하나의 계정으로 사용 가능하다.

 

 

지역 운영 사업자 모집 나선 '씽씽', 100여곳 접수 열기 속 '수원' 오픈


전국 지역 운영 사업자 모집에 나선 국내 대표 공유 킥보드 서비스 '씽씽'이 수원에 진출한다.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는 이번 지역 운영 파트너 공모를 통해 첫 사업자가 '수원' 서비스에 나선다고 7월 24일 밝혔다.

 
피유엠피에 따르면 씽씽 지역 운영 사업자 모집 3주차인 현재, 서울을 비롯해 부산·경기·경상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100개가 넘는 사업 신청서가 쏟아졌다. 

7월 초 '씽씽'은 전국 서비스 확장을 위해 지역 운영 사업자 공개 모집에 나섰다. 이번 공개 모집으로 '씽씽'은 수원에서 첫 사업자를 선정, 최근 서비스에 나섰다. 아주대, 경기대 등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와 수원 최대 번화가인 인계동 일대를 운영지역으로 설정했다. 

 

 

제로 웨이스트 시대, 요리하는 1인가구 증가.. 식재료도 소포장이 대세

 

국내 1인 가구가 지난해 600만을 돌파하며 강력한 소비주체로 급부상하는 가운데, 혼술·혼밥 등 이른바 '1인 소비' 맞춤형 상품·서비스는 어느덧 기업에게 있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다.

소포장 제품은 대량으로 구입할 때 보다 중량 대비 가격은 기존보다 다소 비싸더라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일회용·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는 점도 소포장 제품의 인기에 한몫했다.

 

(데일리팝=백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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