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단신] 관악구 여성 1인가구 안심홈 사업 접수 外
[1인가구 단신] 관악구 여성 1인가구 안심홈 사업 접수 外
  • 전소현
  • 승인 2020.10.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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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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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여성 1인가구 안심홈 사업 접수 

서울시 관악구가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주거 생활 지원을 위한 '여성 1인가구 안심홈 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시 안심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여성 1인가구에 안전방범창, 안전방충망을 지원해 여성 대상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관악구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 중 전세보증금 1억 5000만 원 미만 주택에 거주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안전방범창과 안전방충망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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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1인가구 대상 '나 혼자 잘 산다' 프로그램 진행

논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건양대 이진교수)는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논산시 거주 1인가구를 대상으로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수업이 예정이었으나,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드라이브 및 워킹 스루 방식으로 교육 자료를 배부했다. 

그간 가족복지 대상에서 소외됐던 1인가구 대상자들을 위해 피부 트러블을 위한 비누 만들기, 생활 구조의 정리 수납 교육과 실습, 홈 카페, 나만의 정원 토피어리 만들기 등 1인가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약 4차례 실시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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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경찰, 여성 1인가구 특수방범창 설치

광주서부결창서(서잔 임광문)는 침입범죄 예방 목적으로 여성 1인가구 등 범죄 취약가구 50곳을 대상으로 특수방범창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법죄 취약 지역의 시설 진단과 주민 의견 수렴을 분석해 침입범죄에 대한 체감불안요소가 거주지에 있다고 판단해, 경창철과 여성가족부가 시범으로 하는 취약가구 방범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했다. 

방범시설을 강화해 침입을 3분 이상 막아도 범행 포기 확률이 75%에 달한다는 「타겟하드닝」기법을 활용 5,000만 원 예산을 들여 침입방지성능이 우수한 특수방범망을 설치해 침입범죄를 예방하고 거주자들의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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