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으로 두 번 버림받은 유기견 '밤톨이' [유기견 입양 캠페인]
파양으로 두 번 버림받은 유기견 '밤톨이' [유기견 입양 캠페인]
  • 정민호
  • 승인 2019.07.29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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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유기견으로 입양갔지만 3년만에 다시 파양된 밤톨이 이야기
데일리팝 X 팅커벨프로젝트
2017년 기준으로 한 해 10만마리 이상의 반려동물들이 유기가 되어 병으로 죽거나 안락사 되고 있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버려진 동물들의 마음의 상처와 건강은 좋은 가정으로 입양되면서 치료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 '밤톨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밤톨이는 강원도 춘천시에 어느 아파트에서 떠돌아다니던 유기견이었습니다. 구조하신 분이 주인을 찾기 위해 홍보물을 붙였지만 주인을 찾을 수가 없었고, 새로운 가정으로 입양을 가게 됐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3년만에 다시 팅커벨프로젝트 유기견 보호센터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왜 돌아오게 됐을까요?
 
밤톨이 이야기를 자세히 알고 싶다면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데일리팝=촬영/제작 정민호 PD, 팅커벨 프로젝트 황동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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